천안이혼전문변호사 | 이혼조정 성립, 위자료·재산분할 3,500만원 확보
- 사건의 배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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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안이혼전문변호사가 10년에 이르는 혼인생활 끝에 조정이혼을 결심한 의뢰인을 도와 원만한 해결을 이끌어낸 사례를 소개합니다.
신청인 A씨는 2015년 피신청인 B씨와 혼인신고를 마친 뒤 오랜 기간 자녀를 간절히 바랐으나, 피신청인은 특별한 이유 없이 부부관계를 거부하고 신청인이 다가갈 때마다 매몰차게 뿌리치기를 반복하였습니다.
여기에 더해 피신청인은 재취업 준비를 이유로 퇴사한 후 3년간 소득 활동을 전혀 하지 않았고, 그 사이 신청인은 직장 생활과 가사를 홀로 병행하며 피신청인을 부양해야 했습니다. 도움을 요청했다가 오히려 화를 내는 피신청인의 태도에 신청인이 사과했음에도 피신청인은 돌연 이혼을 요구하고 약 2개월간 각방 생활을 이어갔습니다.
대화를 시도해도 마음을 돌릴 수 없었고 시어머니 역시 피신청인의 뜻을 확인해줄 뿐이었기에, 신청인은 법무법인 프런티어의 천안이혼전문변호사를 선임하여 이혼 조정을 신청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.
- 사건의 특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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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사건은 법원 조정절차를 통해 진행되었는데, 조정이혼은 당사자 쌍방이 조정위원회의 중재 아래 합의에 이르러 혼인관계를 종료하는 방식으로, 조정조서가 확정판결과 동일한 효력을 가져 별도 항소 없이 즉시 이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.
천안이혼전문변호사는 조정신청 단계부터 혼인파탄에 이른 경위를 명확히 정리하고, 재산분할 대상 재산의 목록과 기여도 산정 근거를 논리적으로 구성하는 데 주력하였습니다.
신청인이 약 10년간 가사를 전담하면서도 홀로 소득 활동을 이어가 피신청인을 부양한 사실, 세후 월 약 250만 원의 소득으로 혼인 공동재산 형성에 기여한 사실을 체계적으로 입증하였고, 피신청인 명의 아파트의 시가 약 8,500만 원 중 신청인의 기여도가 50%를 상회한다는 점도 함께 주장하였습니다.
아울러 피신청인이 일방적으로 부부관계를 거부하고 이혼을 강요한 행위로 신청인이 겪은 정신적 고통을 근거로 위자료도 함께 청구하였으며, 조정기일에서의 협상 전략까지 세심하게 준비하여 최적의 결과를 도모하였습니다.
- 프런티어의 조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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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혼조정 위자료·재산분할 3,500만원
- 사건의 결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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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정기일에서 양측이 합의하여 다음과 같은 내용의 조정이 성립되었습니다. 신청인과 피신청인은 이혼하기로 하였고, 피신청인은 신청인에게 위자료 및 재산분할 명목으로 합계 3,500만 원을 지급하기로 하였습니다.
지급기일까지 이행되지 않을 경우 미지급금에 대해 연 12%의 지연손해금을 가산하도록 하였으며, 신청인은 금원을 모두 지급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에 부동산가압류 사건의 집행해제신청을 하기로 하였습니다. 이 조정 내용 외에는 향후 서로에게 위자료, 재산분할 등 일체의 추가 재산상 청구를 하지 않기로 하였고 소송비용과 조정비용은 각자 부담하는 것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.
장기간 일방적으로 관계를 거부당하며 가정을 지켜온 신청인의 헌신이 충분히 인정받아 위자료와 재산분할을 동시에 확보한 성공적인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.
배우자의 일방적인 관계 거부, 장기 무직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, 일방적인 이혼 요구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다면 천안이혼전문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혼인파탄 경위 입증부터 재산분할, 위자료 청구, 보전처분까지 체계적으로 준비하시기를 권합니다.








